사진첩에 남기고 싶었는데 왠지 

목방과 임원진 얼굴만 있는곳에 떡하니 사진을 올리기도 그렇고 ;;

ㅎㅎ 

이렇게나 많이 썻는데 우체국이 멀고... 무섭고 해서 못가고 있어요 ㅠㅠ

요새 날씨가 좋아져서 무럭무럭 자라나고 있어요

살이 안찔거라 생각했는데.... 벨트없이도 바지가 딱맞네요 이제....

얼굴에 덕지 덕지 돼지 됐음묘